[데일리그램] '정경호♥' 수영, 최태준과 하트 "너무 좋았다 그치"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과 배우 최태준이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완성했다.

9일 오후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좋았다 그치"라며 네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주역들인 최태준, 황찬성 등이 함께 하고 있다.

최수영, 최태준, 황찬성 등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주역들이 다시 만났다.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9일 오후 네이버에서 '안티팬' 라이브 토크&채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최태준, 최수영, 황찬성이 함께 해 팬들과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라이브 토크에는 1천500명이 참여했으며, 한시간 동안 15만 하트, 댓글 1천개를 달성했다.

한편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K-POP 톱스타 후준(최태준 분)과 안티팬으로 낙인 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최수영 분)의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 네이버, iQIYI(아이치이), VIKI(비키), 일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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