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 김지수, 유튜버 박위 응원 "위라클 구독 부탁"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지수가 유튜버 박위를 응원했다.

김지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훤칠한 훈남이죠?"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수가 유튜버 박위를 응원했다. [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게재된 사진 속 김지수는 유튜버 박위와 함께한 모습.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지수는 "얼마 전 위라클 채널의 '위의 위라클 택시'에 타서 사랑 이야기, 이런저런 소소한 얘기들을 했는데 오늘 저녁에 유튜브 영상을 올린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전신마비 판정을 받고도 누구보다 건강한 정신과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위를 보면서 때로 불평과 불만스러운 마음이 고개를 들 때마다 반성하고 감사하게 된다"라며 "오늘도 감사하고 축복 같은 하루 보내시고 열심히 사는 우리 위의 유튜브 위라클 채널도 많이 구독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유튜버 박위는 28살에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피나는 재활훈련 끝에 현재 휠체어를 사용, 유튜브로 긍정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위라클'은 구독자 25만 명 이상을 모았다. 최근엔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긍정의 힘을 전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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