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 박수홍 "유기동물 보육원 만들고파…모두 다홍이 덕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유기동물을 위한 보육시설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10일 박수홍은 자신의 유튜브 '검은고양이 다홍'에 "다홍이 덕분에 새로운 일 경험도 해보고 다홍이 덕분에 일상의 활력도 얻고 다홍이 덕분에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라며 "모두 다 다홍이 덕분에"라고 반려묘 다홍으로 인한 변화를 열거했다.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 [사진=박수홍 유튜브 '검은고양이 다홍']

이어 "제 꿈이 마당 있는 집에서 유기동물들 데려오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보육원 만들고 싶어졌습니다홍"이라며 "너무 꿈이 큰가? 작은 것 보단 낫지!"라고 전했다.

앞서 박수홍은 매니지먼트 대표였던 친형과 수익 분배 및 횡령 등으로 갈등을 빚었고 현재 법적 공방 중이다. 박수홍은 힘든 시기 함께 해준 다홍이에 대한 애정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현재 박수홍은 국경없는 수의사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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