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캠핑 맥시멀리스트 유연석에 황당 "이삿짐인 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정경호가 배우 유연석의 캠핑 장비에 혀를 내둘렀다.

10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캠핑생활'에는 캠핑을 떠나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경호는 유연석의 짐 운반을 돕기 위해 집으로 찾아갔다. 유연석은 "짐이 아주 단출하지 않나. 필요한 것만 쌌다"고 말했지만, 정경호는 유연석이 챙긴 짐들을 보고 "하루죠?"라고 황당해 했다.

슬기로운 캠핑생활 [사진=tvN 캡처]

유연석의 차 내부를 본 정경호는 "난 지금 그만둬도 기쁠 것 같다"고 질색했고, 유연석도 '급현타'가 온 듯 헛웃음을 터트렸다. 결국 두 사람은 공간이 부족해 차 위까지 짐을 실었다.

이동 중 김대명의 전화를 받은 유연석은 "필요한 것만 우리가 단출하게 챙겼다"고 말했다. 이에 김대명은 "연석이 너 이사간다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경호는 "차에 총 있다"고 울상을 지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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