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2' 25일 결방 "올림픽 관심 고취·드라마 완성도 제고"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2' 25일 방송이 결방된다.

22일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 측은 "24일 밤 9시 13회가 정상방송된다"라며 "25일 방송 예정이던 14회 분은 올림픽 중계 관심 고취 및 드라마 완성도 제고를 위해 결방된다. 14회는 31일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결사곡2 [사진=TV조선]

'결사곡2' 지난 방송에서 판사현(성훈)은 부부동반 모임 뒤 술 취한 부혜령(이가령)이 다시 잘해보자는 말에 반박하지 않았고, 송원(이민영)은 출산 후 중국어 과외를 해달라는 서반(문성호)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다고 답해 의문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예정일이 다가오는 송원의 순산을 기원하며 다 같이 쇼핑에 나선 판가네 모습이 그려진다. 판사현과 판문호(김응수)는 몸이 무거운 송원을 양쪽에서 거들어주며 지극정성으로 가구 매장에 들어가고, 소예정(이종남)은 흐뭇한 얼굴로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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