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 미성년 음주 논란에 "형들이 시킨 술, 조심히 행동하겠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래퍼 디아크가 음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디아크는 6일 자신의 SNS에 미성년자 음주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디아크는 "지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프로듀서 두명의 형들과 식사 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래퍼 디아크가 미성년 음주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 ]

이어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 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었다"라며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다"고 고개 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아크가 술집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는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테이블에는 파전과 맥주가 담긴 컵이 놓여 있었다. 해당 사진은 현재 디아크의 SNS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올해 17세다. 현행법 상 음식점주가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하다 적발될 경우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진다. 식품위생법과 시행령 등에 의해 해당 사업장은 식품위생법과 시행령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된다.

디아크는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쇼미더머니9'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8년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사생활 폭로'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디아크는 전 여자친구와 오해를 풀었다고 해명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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