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새벽에도 잠 못자고 육아 "애랑 개랑…" 깊은 한숨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힘든 육아에 한숨을 뱉었다.

배윤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3시 25분. 애랑 개랑 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때문에 새벽에도 잠을 못잤다고 밝혔다.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밤 중에 잠에서 깬 배윤정의 아이와 그 옆에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임에도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배윤정을 쳐다보고 있다.

배윤정은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최근 득남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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