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인 서울', 이번에도 통했다…공개 3주차에 500만 돌파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서울'의 반응이 뜨겁다. 매회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러브캐처 인 서울'은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한 리얼 연애 심리 게임. 네이버와 유튜브 등에 공개된 공식 클립 영상 누적 조회수가 공개 3주 차에 500만뷰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서울'이 공개 3주만에 조회수 500만 회를 넘겼다. [사진=티빙]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돈 혹은 사랑을 찾기 위해 러브맨션에 입소한 10명의 매력적인 캐처들. 캐처들의 연애 방식과 가치관은 마치 나와 내 주변의 연애를 보는 듯한 깊은 공감을 안긴다. 또한 러브캐처와 머니캐처를 추측하는 글이 쏟아지며 '러브캐처 인 서울'에 깊게 몰입한 모습이다.

'러브캐처 인 서울'은 매회 새로운 반전과 휘몰아치는 전개로 '엔딩 맛집'이라는 호평과 함께 연애 리얼리티 명가 티빙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중도 하차가 불가능한 몰입도 높은 '직진 예능'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캐처들에 대한 높은 관심과 향후 러브라인을 추측하는 글들로 뜨거운 불판이 형성됐다.

"도대체 몇번씩 보고 있는지 모르겠다, 본편 보고 클립영상 보고 무한 반복 중", "일주일을 또 어떻게 기다려", "하루에 한 편씩 공개해주면 안되나요?", "과몰입에서 벗어나는 법 좀 알려주세요" 등 N차 관람까지 이어지며 뜨거운 분위기다.

지난 3일 공개된 '러브캐처 인 서울' 3회는 '러브캐처'의 시그니처인 커플 화보 챌린지가 진행됐다. 설레는 스킨십과 교감이 이뤄진 커플 화보 챌린지로 러브라인은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또한 서로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던 진실게임과 엇갈리는 마음으로 혼란을 가중시킨 나이트 데이트가 일으킬 파장이 궁금증을 더했다.

누가 머니캐처인지 누가 러브캐처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시시각각 변하는 캐처들의 감정은 촉각을 곤두세우게 했다. 흥미진진한 연애 심리 게임이 펼쳐지며 한장면도 놓칠 수 없게 만드는 마성의 '러브캐처 인 서울'. 더욱 강력한 이야기가 전개될 4회는 오는 10일(금)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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