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600만 돌파…마동석·최귀화·김찬형 깜짝 무대인사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2'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게릴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범죄도시2' 측은 29일 "마동석, 최귀화, 김찬형이 이날 오후부터 저녁까지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게릴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범죄도시2'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마석도 형사 역 마동석, 전일만 반장 역의 최귀화, 장순철 역의 김찬형이 한국 영화 대표 주자 '범죄도시2'를 뜨겁게 응원해준 관객들을 위해 깜짝 무대인사 선물을 준비한 것. 흥행 주역 3인은 상영관에서 관객들에게 진심의 감사 인사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범죄도시2'는 2주 간 개봉 첫날 천만 영화 '기생충'(2019) 이후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개봉 2일만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7일째 400만, 10일째 500만 돌파 및 개봉 11일만 2022년 올해 최고 흥행 영화 등극, 12일째 600만 관객 돌파까지 연일 흥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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