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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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관원)은 9일 산림가치 확산과 농관원 소속직원의 심신치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태헌(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과 서해동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은 9일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문화센터(경북 예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과 서해동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은 9일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문화센터(경북 예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날 협약식은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문화센터(경북 예천 소재)에서 농관원, 진흥원의 기관장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업무협약에는 산림가치 확산 및 농관원 소속직원의 심신치유, 양 기관의 핵심기능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사업 협력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농관원이 소속 직원의 신체․심리의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농관원 힐링캠프”를 공동 기획․운영한다. 올해는 약 10회 300여 명 규모로 국립산림치유원 및 전국의 7개 숲체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진흥원 남태헌 원장은 “산림치유를 통한 심신의 회복은 더 나은 대국민 서비스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과 협력하여 고품질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관원 서해동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의 산림복지 시설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 농관원 직원의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재충전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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