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간 사생"…이특, 자택 무단 침입 피해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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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자택을 무단 침입한 사생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특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안 무단 침입, 요즘도 정신 나간 사생들이 있다는 게 놀라운데, 벌써 두 번째"라며 "한 번만 더 그럴 경우 신상 공개 및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쿼어에서 열린 라이즈 데뷔 앨범 쇼케이스 'RIIZING DAY: RIIZE Press Premiere'에 MC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쿼어에서 열린 라이즈 데뷔 앨범 쇼케이스 'RIIZING DAY: RIIZE Press Premiere'에 MC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특은 과거 수 차례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생들에게 불쾌감을 토로하며 자제를 당부한 바 있다. 하지만 자택 침입이 두 번째 이어지면서 결국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이특은 올해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준비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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