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산림생물 종 다양성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나의 그린 수목원’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구온난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참여형 해설 프로그램인 '나의 그린 수목원'을 1일 2회 운영한다.
!['나의 그린 수목원' 홍보 포스터 [사진=국립세종수목원]](https://image.inews24.com/v1/58e2e624c9eae2.jpg)
이번 해설은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과 열대온실, 한국전통정원에서 진행되며, 약 90분 동안 기후대별 식물의 환경적응 방법과 우리나라 전통정원 속 식물들을 소개한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고 ESG 실천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참가대상은 기관 및 단체로 오는 11월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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