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진기주가 영화 '미드나이트'가 코로나로 인해 개봉이 밀려 아쉬웠다고 밝혔다.
9일 오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 채널을 통해 티빙 오리지널 추격 스릴러 영화 '미드나이트'(권오승 감독, 페퍼민트앤컴퍼니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진기주, 위하준, 박훈, 김혜윤, 권오승 등이 참석했다.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이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의 새로운 타깃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작품.
진기주는 "그동안 '미드나이트' 개봉만 기다리며, 아무 것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사실 코로나19 시국만 아니었으면 지난해 개봉하려고 했던 작품이었다. 반응이 뜨겁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개봉을 더 기다렸던 것 같다"라고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미드나이트'는 오는 30일 티빙과 극장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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