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지, 데프트와 열애설 부인 "중학교 동창, 친한 친구"(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양혜지 측이 프로게이머 데프트(본명 김혁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양혜지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22일 조이뉴스24에 "중학교 동창이고 친한 친구라서 같이 게임도 종종하고 응원하는 선수"라고 밝히며 양혜지와 데프트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양혜지 데프트 [사진=어썸이엔티, 한화생명 e스포츠]

앞서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혜지와 데프트가 열애 중인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양혜지와 데프트가 동일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었다는 점, SNS에 올린 나팔꽃 사진 등을 언급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친한 친구사이로, 양혜지와 데프트는 상암중학교 동창이다. 양혜지는 SNS를 통해 데프트와의 친분을 전하기도 했다.

데프트는 한화생명 e스포츠 소속으로 다수의 우승을 차지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다.

양혜지는 2016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 2'로 데뷔했으며, 현재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에 출연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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