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g' 윤승아, "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다"...다이어트 선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윤승아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6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트 시작!"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기, 빵, 아메리카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윤승아는 개인 유튜브 방송에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다"며 현재 몸무게가 50.3kg이라고 밝혔다.

윤승아 [사진=윤승아 SNS 빅이슈]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강원도에서 숙박업소를 운영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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