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이준호 땡큐"…'라스', '옷소매' 특집에 '골때녀' 이겼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라디오스타'가 '옷소매' 효과를 제대로 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8.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의 5.7%에 비해 2.6%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평소 '라디오스타' 4-5%대 시청률을 기록했던 '라디오스타'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라디오스타'에 이준호와 이세영 등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들이 출연했다. [사진=MBC]

같은 날 방송된 예능프로그램도 앞섰다. 수요일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청률 8.1%보다 0.2% 높았다.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끼리 작전:타임'은 3.3%, '갓파더' 2.1%에 그쳤다.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와 함께하는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률 공약 실천을 위해 재방문했다.

'옷소매'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은 2주 연속 방송된다. 설연휴 마지막 날인 2월2일에도 '옷소매' 주역들을 만나게 되는 것.

이런 가운데 MBC는 31일 밤 11시10분에도 '옷소매' 주역들을 위한 버라이어티 쇼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를 선보인다. 이준호, 이세영, 이덕화 등 '옷소매'를 빛낸 주·조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비하인드 에피소드, NG장면, Q&A등을 전격 공개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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