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킴, '슈스케3' 화제의 곡 'Romantico' 다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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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림킴(김예림)이 Mnet '슈퍼스타K3'에서 화제를 모은 'Romantico'를 다시 선보인다.

림킴과 TETE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듀엣 버전 'Romantico'를 발매한다.

림킴 콘셉트 포토 [사진=뉴엔트리]
림킴 콘셉트 포토 [사진=뉴엔트리]

림킴은 지난 2011년 '슈퍼스타K3' 출연 당시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며 'Romantico'를 열창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약 12년만에 원작자 TETE와의 듀엣을 통해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한 'Romantico'를 공개할 예정이라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Romantico'는 낭만주의라는 뜻의 라틴어로, 현실주의에 빠져 낭만이라는 단어를 잊고 살지만 '평범한 사건도 낭만적으로 해석해서 바라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TETE의 앨범 'Romantico'의 동명 타이틀곡이다.

2023년 버전으로 재탄생된 'Romantico'는 림킴의 몽환적인 목소리를 중심으로 TETE와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재탄생됐다. 원곡 편곡에 참여했던 밴드 아시안 체어샷 기타리스트 손희남과 TETE가 함께 새로운 버전의 편곡에도 참여했으며,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뉴트로 감성의 신스팝으로 진행되는 다소 실험적인 구성으로 이뤄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또한 림킴은 자신만의 유니크한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답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아 새로운 느낌의 'Romantico'를 완성시켰다.

한편 림킴과 TETE의 듀엣곡 'Romantico'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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