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신민아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5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을 통해 "신민아가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신민아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SNS]](https://image.inews24.com/v1/683f8cc45254e6.jpg)
이어 "앞으로 신민아와 루이 비통이 함께 할 여정을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루이비통과 함께 한 신민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신민아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SNS]](https://image.inews24.com/v1/48ecf45e66c0b2.jpg)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루이비통의 주얼리를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