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씨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10일 안다빈씨는 자신의 SNS에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 됐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조금은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해주셨던 말씀들이 이제서야 들려요. 감사해요, 아빠. 앞으로도 묵묵히 작업해 나가겠습니다"라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사진=안다빈 SNS]](https://image.inews24.com/v1/a5484dd6db91c9.jpg)
한편, 1988년생인 안다빈씨는 미국 프랫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2006년부터 화가 겸 설치 미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혈액암 투병 중이었던 故 안성기는 지난 1월 5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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