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과 결별' 김유지, 5월의 신부 된다...예비 신랑 공개 "닮았다는 말 자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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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유지가 결혼한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SNS에 "5월의 신부가 됩니다. 네, 저 결혼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김유지 [사진=김유지 SNS]
김유지 [사진=김유지 SNS]

또 "둘이서 웃고, 버티고, 사랑하다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닮으면 잘 산다더라. 그 말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김유지 [사진=김유지 SNS]
김유지 [사진=김유지 SNS]

한편, 김유지는 지난 2016년 MBC '역도요정 김복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3’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정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5여년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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