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안성시는 1인가구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1인가구 정책참여단’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책참여단은 1인가구가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의견을 수렴해 정책 검토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1인가구 정책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안성시민 또는 관내에 생활 기반을 둔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1인가구로 생활 중인 시민을 우선 선발해 당사자 경험이 정책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한다.
선정된 참여단은 오는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1인가구 정책 의견 제시 △1인가구 지원 시책 홍보 △역량강화 교육 참여 등이다.
시 관계자는 “1인가구 정책은 시민 삶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정책참여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타 사항은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사회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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