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정지선 "쓰레기 버릴 때도 아이라인 그리고 나가...차 트렁크에 200개 있다" 깜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아이라인은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문정, 정지선이 출연했다.

이날 정지선은 "하루에 제일 많이 자면 4시간이다. 하루가 너무 짧다"고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에 김숙은 "같이 여행가도 지선이가 아이라인 지운 걸 본 적이 없다. 내가 항상 먼저 자고 일어나면 지선이가 이미 일어나 화장까지 마친 상태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정지선은 "다른 화장은 안해도 아이라인은 꼭 그린다. 쓰레기 버리러 갈 때도 아이라인 그리고 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정지선 차 트렁크 열면 아이라인 200개 있다"고 폭로했고, 정지선은 "선물받은 거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옥문아' 정지선 "쓰레기 버릴 때도 아이라인 그리고 나가...차 트렁크에 200개 있다" 깜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