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 직원 처우 논란 이후 3개월만에 활동 재개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보내"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여행 유튜버 원지가 사무실 논란 이후 3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26일 공개된 원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원지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 영상으로 찾아뵙겠다"고 활동 재개를 알렸다.

원지 [사진=유튜브]
원지 [사진=유튜브]

앞서 원지는 지난해 11월 '6평 사무실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에는 창문도 없는 지하 공간에서 세명의 직원이 일하는 모습이 담겼고, 영상 공개 후 열악한 근무 환경이 구설수에 올랐다.

논란이 커지자 원지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고, 사과 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원지, 직원 처우 논란 이후 3개월만에 활동 재개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보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