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젖은 수영복 입은 채 공항行 "보안검색대 걸려...♥추신수 알면 기절"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젖은 수영복을 입고 공항에 간 사실을 전했다.

9일 하원미는 자신의 SNS에 "시트콤 인생 정말"이라며 "한참 놀다 비행기 시간 다 돼서 부랴부랴 젖은 수영복 입은 채로 온몸에 모래 덕지덕지 붙은 채, 렌터카 반납하고 게이트 보안 체크인을 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원미 [사진=하원미 SNS]
하원미 [사진=하원미 SNS]

이어 "젖은 수영복을 안에 입고 있으면 보안 검색대 걸리는 거 알고 있었던 사람? 다행히 비행기는 탈 수 있었다. 대문자 J 추신수 아빠가 있었음 기절했을 뻔"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하원미, 젖은 수영복 입은 채 공항行 "보안검색대 걸려...♥추신수 알면 기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