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데뷔 첫 지상파 음방 1위…계속되는 커리어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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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신곡 'RUDE!'(루드!)로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싱글 'RUDE!'로 1위를 차지, 앞서 Mnet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 거침없는 인기 상승세를 또 한번 증명했다.

하츠투하츠 싱글 'RUDE!'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 싱글 'RUDE!'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히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고 있는 에이나가 하츠투하츠를 1위의 주인공으로 호명해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는 순간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으며, 멤버들은 “정말 사랑하는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하게 되어 행복하고, 에이나가 직접 주는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 사랑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하츠투하츠가 되겠다”는 소감으로 팬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하츠투하츠는 'RUDE!'로 멜론 TOP100 2위 및 HOT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자리잡은 것은 물론,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및 위클리 톱 송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유행 지수 차트, K팝 주간 차트 1위 등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1위 행진 및 자체 최고 기록 경신을 펼친 만큼, 이번 음악방송 2관왕으로 추가한 또 다른 커리어 하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과 22일 LA에서 북미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28일에는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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