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강호동 봄동 비빔밥'의 진실이 밝혀졌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봄동비빔밥 먹으면서 1박 2일 비하인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영석은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 먹방이 유행이다"고 말을 꺼냈고, 이명한은 "내가 찍었다. 그때 봄동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나영석은 "사실 그날 먹었던 것은 봄동이 아니라 얼갈이배추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영석 이명한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24253e2807f11d.jpg)
이어 나영석은 "할머니께서 계속 봄동이라고 부르시길래 우리도 그런 줄 알고 방송에 내보냈는데, 나중에 직접 해 먹어보니 그 맛이 안 나더라. 다시 보니 얼갈이였다"고 덧붙였다.
이명한은 "방송 다음 날 영등포 시장에 갔더니 봄동이 아예 바닥나 있더라"라고 당시 파급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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