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량남친' 성시경, 다이어트 식단+운동법 공개 "2달만에 10kg 감량...하루 3번씩 운동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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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19일 성시경은 자신의 SNS에 "밤에 한 시간 걷고 뛰는 유산소는 쓰지도 않았다. '미친 맛집' 촬영 땐 하루 3번씩 운동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로 버텼다"며 "너무 오래 뚠뚠이 아저씨로 살기도 했고 이 나이 이 체중에 화장품 모델이라니 염치가 없기도 하고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노력해봤다"고 다이어트 이유를 전했다.

성시경 [사진=에스콰이어]
성시경 [사진=에스콰이어]

또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는데 그동안 아팠던 거고 이제 처음 드디어 정상 체중 들어온 거니까 이제부터 자알 관리하고 몸과 마음을 더 잘 이쁘게 가꿔볼게요"라며 "#체중꼼짝마 #외로웠다 #지금도외롭긴하다 #오늘저녁실컷먹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와 함께 다이어트 일지를 공개했고, 일지에 따르면 1월 6일 95kg이었던 몸무게는 지난 16일 85.3kg로 줄어 있다.

한편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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