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성웅이 실제로 조직의 술자리에 불려갔던 일화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성웅, 이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박성웅은 조직의 술자리에 불려갔던 일화를 전하며 "바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데 어떤 분이 오시더니 '저희 회장님이 보고 싶어 하신다'고 하더라. 그때 느낌이 딱 오더라. 그쪽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1bf8e49194d12.jpg)
이어 박성웅은 "내가 안 가면 시끄러워질 것 같아서 지인들에게 '잠깐 갔다올게' 하고 갔다. 가니 그쪽이 맞더라. 회장님이라는 사람이 '내가 팬이다'며 술을 한잔 주면서 '배우만 아니면 딱 우리 식군디?'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510d4c4b353a0.jpg)
이에 김숙은 "그분들이 보시기에도 포스가 있나보다"고 말했고, 박성웅은 "술 잘 마시고 자리로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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