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보 사망, 향년 45세⋯소속사 "사태 파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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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상보가 사망했다. 향년 45세.

27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상보는 지난 26일 숨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보가 KBS 2TV '미스몬테크리스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이상보가 KBS 2TV '미스몬테크리스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27일 이상보 소속사 코리아매니지먼트그룹은 "현재 사태를 파악중"이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이상보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이어 '며느리 전성시대' '못된 사랑' '사생활' '미스 몬테크리스토' '우아한 제국',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메피스토' 등에 출연했다.

이상보는 2022년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렸으나 우울증 약 복용 과정에서 비롯된 오해로 확인됐다. 이후 이상보는 꾸준히 활동 재개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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