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뷔는 자신의 SNS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이번엔 핑계 없이 진짜 집중할 거야)"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회화 공부에 몰두하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하는 뷔의 목소리도 담겨 있다.
최근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이자 디자이너 이정우는 자신의 SNS에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는 글을 올렸고, 논란이 되자 "멤버들끼리 위버스 라이브에서 유쾌하게 넘어간 이야기라 나도 재밌어서 스토리에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조이뉴스24 DB, 뷔 SNS]](https://image.inews24.com/v1/63377ffb22f453.jpg)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컴백일에 맞춰 위버스 라이브를 진행했고,당시 RM은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한 명밖에 없지만 전 세계 아미한테 사랑받고 있지 않나. 그게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뿌듯하면서도 아니지 않냐. 활동을 10년 넘게 했는데 아직도 영어를 못해서 징하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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