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성수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100일 기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성수는 얼굴살이 많이 빠져서 등장했고, 탁재훈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수는 "조금 더 빠졌다"고 말했다.
![신랑수업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a4e8771af493a3.jpg)
이승철은 "사랑을 하면 달라진다더니. 아무래도 거울 한번 더 보게 되지 않냐"고 물었고, 김성수는 "거울을 5번씩 보게 된다"고 답했다.
진이한 역시 "선배님 턱선이 살아있다"고 말했고, 김성수는 옆 얼굴을 보여주며 턱선을 자랑했다. 이에 탁재훈은 "내가 볼 땐 울쎄라 쓰여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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