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정지영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의 숨 막히는 궤적을 쫓는 작품으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정지영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af16166ef3560.jpg)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정지영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의 숨 막히는 궤적을 쫓는 작품으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정지영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af16166ef35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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