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누드 화보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3일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채널에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의 누드 화보가 공개됐고,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 김종국은 사진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얼마 받았냐. 얼마 준다 그러길래 찍었냐"고 말했다.
![추성훈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e12f4ede47e3f9.jpg)
추성훈은 "돈을 아예 안 받았다"며 "카메라를 하던 친구가 있어서 찍은 거다. 세계에서 100~200명을 모아서 촬영한 사진 중 하나였다. 우리 와이프도 들어가 있을 거다"고 해명했다.
![추성훈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7c96165760bd02.jpg)
이어 추성훈은 "30대 초반 사진이었다. 그 시대 일본에서 히트였다"고 밝혔고, 김종국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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