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두 아이 부모 됐다...유산 아픔 딛고 둘째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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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3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를 안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영 [사진=김소영 SNS]
김소영 [사진=김소영 SNS]

한편 김소영은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한차례 유산을 겪은 뒤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둘째는 아들로 알려졌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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