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딸이 K팝 뮤비에? 오디션 보고 다영 뮤비 출연 '母 붕어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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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STARSHIP'에는 다영의 'What's a girl to do' 공식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샤일로 졸리가 출연했고, 짧은 분량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엄마 안젤리나 졸리를 똑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샤일로 졸리 [사진=유튜브]
샤일로 졸리 [사진=유튜브]

미국 ABC방송 등 외신들에 따르면 샤일로 졸리는 부모의 유명세가 아니라 미국에서 진행된 공개 오디션을 통해 뮤직비디오 댄서에 선발됐다. 다영의 소속사 측도 촬영 당시 안젤리나 졸리의 딸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19살인 샤일로 졸리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첫째딸로, 졸리와 피트 이혼 이후 졸리와 함께 살고 있다. 몇년전부터 댄서로 활동해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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