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미모의 새엄마를 공개했다.
9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본가를 찾은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본가로 향하며 "나는 새엄마라는단어가 슬프다. 근데 그게 나쁜 게 아니다. 꼭 계모, 새엄마 하면 이상한 분위기가 있지 않냐. 난 그걸 없애주고 싶다. 난 잘 자랐고 좋은 엄마들도 많다. 왜냐면 우리 새엄마는 저희 때문에 본인 자식을 안 낳았다"고 말했다.
![서인영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5e2f5c952c6b60.jpg)
이어 서인영은 "자기 자식을 낳으면 아무래도 사람이라 혹시나 차별을 할까 봐 안 낳았다. 그게 나이 들고 보니까 너무 큰일이더라. 옛날에는 진짜 못 됐던 게 '당연한 거 아니냐. 그건 다행이네' 생각했다. 그게 너무 못된 마음이었다. 철든 지 얼마 안 됐다"고 덧붙였다.
![서인영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7c7f3884048342.jpg)
이후 서인영은 본가에 도착해 가족을 만났고, 새엄마가 등장하자 "우리 엄마입니다"라며 소개했다. 새엄마는 서인영과 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고, 제작진은 "닮았다"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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