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살목지', 이틀 연속 1위⋯'왕사남' 주말 역대 2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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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살목지'가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0일 0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7만 83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8만 7658명이다.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주)쇼박스]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주)쇼박스]

앞서 개봉 첫 날 9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모으며 1위로 출발했던 '살목지'는 이틀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 개봉된 '랑종' 이후 호러 장르 최고 기록을 쓰고 있는 '살목지'가 앞으로 어떤 성적을 낼지 궁금해진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김혜윤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목 받았으며, 이종원과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열연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3만 391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176만 6818명을 기록했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3만 2810명을 얻어 3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622만 1973명이다. 역대 2위까지는 5만 명이 채 남지 않은 상황으로, 이번 주말 '극한직업'의 최종 스코어(1626만 6641명)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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