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변우석, 사칭범 정준하 잡고→허경환 언발란스 접수…예능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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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신입 회원 변우석이 함께한 '쉼표, 클럽 봄바람 투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4.2%를 기록했으며, 2054 시청률은 2.5%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지켰다. 최고의 1분은 유재석이 요트 탈출에 실패해 인생무상을 느끼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5.0%까지 치솟았다.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MBC]

신입 회원 변우석은 자신을 사칭하는 '강남역 변우석' 정준하와 첫 인사를 나눴다. 사칭범으로 몰린 정준하는 즉석에서 '강남역 변진섭'으로 개명해 위기를 넘겼다. 변우석은 수려한 외모와 달리 허당기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유재석의 닉네임 추천에 "별로인데요?"라고 응수하는가 하면, 허경환의 유행어를 따라하다 주저앉는 등 웃음을 안겼다. 닉네임은 '변산타워'로 결정됐다.

이어 진행된 쇼핑과 식사 시간에도 회원들 사이의 소동은 계속됐다. 계산 금액이 초과되자 서로를 의심하던 회원들은 결국 가장 믿음직한 신입 변우석을 새 총무로 임명했다. 변우석은 티격태격하는 멤버들을 보며 "정상은 없네요"라는 감상평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한강으로 이동해 요트 파티를 즐겼다. 회비를 나눠 갖기 위한 '손병호 게임'에서 변우석은 망설임 없이 '유재석보다 못생겼다'는 항목을 택해 탈출에 성공했다. 결국 유재석과 주우재만 요트에 남으며 방송이 마무리됐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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