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게재했다. 이어 "Coming soon♥"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갈비뼈가 도드라질 정도로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https://image.inews24.com/v1/49742e4cc40fb2.jpg)
앞서 손단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했으며 일과 육아의 병행으로 최근까지 계속 살이 빠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https://image.inews24.com/v1/125ae44edd7f7a.jpg)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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