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변우석, 자동차 테러 당한 아이유·김은호 구했다 '멋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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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변우석이 아이유를 구했다.

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자동차 테러를 당하는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정우(노상현)는 하교하는 이윤(김은호)을 데리러 학교에 간다. 민정우는 "일요일에 하는 역사 공부를 일정 때문에 못하게 됏다. 대신 오늘 하자"고 한다. 이윤은 뛰어노는 학생들을 보며 놀고 싶어하고, 이안(변우석)의 사저로 이안을 만나러 간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사저에서 예절 공부를 하고 있던 성희주는 이윤이 오자 같이 놀아준다. 성희주는 대결 게임을 하며 진 사람이 이긴 사람 소원 들어주기를 상으로 정한다. 성희주는 이윤에게 일부러 져주고, 이윤은 소원으로 성희주의 스포츠카를 타고 싶어한다.

신하들과 민정우가 말리지만 이윤은 땅에 들어누워 떼를 쓴다. 결국 민정우가 뒤에서 따라가기로 하고, 성희주가 이윤을 스포츠카에 태운다.

하지만 출발 후 성희주가 속도를 늦추려 브레이크를 밟자 오히려 속도가 올라가며 차가 멈추지 않는다. 민정우는 성희주 차의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자 놀라며 옆으로 따라붙고,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울상이 된 성희주는 "브레이크가 이상하다"고 말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성희주는 다른 차와 부딪히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운전하고, 옆자리에 있던 이윤은 울음을 터트린다.

성희주는 다리쪽으로 차를 몰았고, 다리 난간에 차를 끍어가며 속도를 늦추려고 애를 쓴다. 그때 차 한대가 나타나 성희주 차를 가로 맞아 성희주 차를 멈추게 한다. 이어 차 문이 열렸고, 차 안에서 나온 이는 피를 흘리고 있는 이안대군이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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