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WISH가 정규 1집 'Ode to Love'로 컴백해 좋은 성적을 거둬들이고 있다.
20일 발매된 이번 앨범 타이틀곡 'Ode to Love'는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에 올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 MV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148884fdb3658.jpg)
음반 판매량도 높다.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128만 5천184장(21일 기준)이 판매되면서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로써 NCT WISH는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과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에 이어 통산 세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국내외 차트 성적도 두드러진다. 예스24와 써클차트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와 '더블 골드' 인증을 받았다. 또한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랭킹 2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NCT WISH는 2024년 2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NCT의 마지막 유닛이다.
청량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은 NCT WISH는 최근 전 세계 19개 지역에서 진행된 첫 단독 콘서트 투어 'INTO THE WISH : Our WISH'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서울 KSPO DOME 앙코르 공연을 통해 3만 3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글로벌 성장세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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