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트로트 가수 강설민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트레킹은 플로깅 활동으로 자연 보호를 하며 나눔까지 실천하는 '희망동행'으로 진행됐다. 완주자 1인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부하는 것으로 완주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의 온도는 높아진다.
한편, 이날 코스는 '북한산 진달래 능선'으로 우이동 만남의 광장을 출발해 진달래 능선을 거쳐 반환점인 대동문까지 진행됐다.
![트로트 가수 강설민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29aa3c11e0c4c.jpg)
![트로트 가수 강설민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ab8d649f949e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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