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출렁다리서 박완·하우스밴드 버스킹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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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여주시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크로스오버 테너 박완과 하우스밴드의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

공연은 지난 25일 오후 2시 1부, 오후 3시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뮤지컬·재즈·팝·OST 등 다양한 장르 무대가 펼쳐졌다.

박완과 하우스밴드 버스킹 공연 포스터. [사진=여강버스킹 인스타그램]

박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로스오버 테너이자 뮤지컬 배우로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약 10년 이상 고종 황제 역을 맡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등 주요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또 ‘레베카’, ‘사운드 오브 뮤직’, ‘노트르담 드 파리’, ‘스위니 토드’ 등에 출연해 음악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등에서도 주역으로 활동했다.

또 세계적인 보컬 그룹 일 디보 내한 공연 예술감독을 맡았다.

미국·유럽·아시아 등 해외 무대와 UN, 국가 행사 공연에도 참여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하우스밴드는 여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션 밴드다.

주현미, 이은미, 변진섭, 조성모 등 국내 아티스트와 다양한 공연을 진행해왔다.

대금 이생강, 가야금 김계옥, 색소폰 이정식, 하모니스트 전제덕 등과 협연해 다양한 장르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밴드는 베이스 오정택, 피아노 정모세, 기타 2km, 바이올린 이세영, 드럼 장은수로 구성됐다.

/여주=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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