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톱모델 신현지가 오늘(26일) 결혼한다.
26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신현지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같은 소식은 25일 스포티비뉴스 단독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모델 신현지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열린 막스마라 재킷 서클 인 서울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a377f5c6d4416.jpg)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 우승자로 주목받은 신현지는 전세계에서 활동 중인 톱모델이다. 배우 송혜교, 블랙핑크 제니의 절친으로도 유명하다.
신현지는 다음달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 레이블 리더로 출연한다. 결혼 당일인 26일에는 MBC '소라와 진경'에 깜짝 등장한다. 신현지는 대선배 이소라, 홍진경의 런웨이 복귀를 돕는 '월드클래스 후배'로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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