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게임2' 본선 진출 3인 확정, 반전 탈락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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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 일일예능 '데스게임: 최후의 승자' 2회에서 예선 탈락자 2인의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29일 공개된 방송에서는 유리사, 허성범, 곽튜브, 박희선, 지유가 '운명전쟁39' 게임으로 치열한 심리전을 벌였다. 생존을 위해 스스로를 '도시락'이라 자처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던 곽튜브는 접전 끝에 첫 번째 탈락자로 확정됐다. 곽튜브는 "욕심이 너무 많았다"며 특유의 유머가 섞인 퇴장 소감을 전했다.

'데스게임2' 프리뷰 갈무리 [사진=넷플릭스]
'데스게임2' 프리뷰 갈무리 [사진=넷플릭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예선 '큐브 지옥'에서는 공간 지각 능력을 활용한 두뇌 싸움이 펼쳐졌다. 카이스트 출신 허성범이 견제 대상 1순위로 꼽힌 가운데, 지유가 직관적인 판단력으로 예선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먼저 본선에 진출했다. 지유는 "키키 멤버들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허성범이 뒤를 이어 본선 행을 확정 지었으며, 마지막 대결 결과 유리사가 생존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쉽게 탈락한 박희선은 "성급했던 게 아쉬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로써 본선 진출자 3인이 확정됐다. 지유, 허성범, 유리사는 앞서 합류한 박성웅, 펭수, 서출구와 함께 본격적인 토너먼트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데스게임' 시즌2는 두뇌와 심리전을 결합한 서바이벌 리얼리티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정교해진 게임 설계와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멘사 출신 유리사, 카이스트 연구원 허성범 등 연예계와 학계를 아우르는 브레인들이 총출동해 고도의 수 싸움을 벌이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곽튜브와 지유 등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출연자들이 합류해 예능적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매회 탈락자가 발생하는 긴박한 전개 속에서 출연자들 간의 배신과 연합,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이어지며 글로벌 OTT 플랫폼 내 예능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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