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박동빈, 아내 이상이·3세 딸 두고 간다…오늘(1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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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고(故) 박동빈이 영면에 든다.

고 박동빈의 발인은 1일 오전 8시 30분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에 마련된다.

박동빈이 별세했다. [사진=와이피플이엔티]
박동빈이 별세했다. [사진=와이피플이엔티]

고 박동빈은 지난달 29일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6세.

이 식당은 고인이 최근 개업을 준비 중이었던 곳이다. 범죄 혐의점이나 유서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1970년생인 고 박동빈은 1998년 영화 '쉬리'를 통해 데뷔해 '사랑했나봐'의 '주스 아저씨'로 화제를 모았다.

2020년 동료 배우 이상이와 결혼해 54세 늦은 나이에 딸을 얻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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