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 첫날밤 변우석 품에 안겨 먼저 뽀뽀 '달달'→결혼계약서 유출에 나라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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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변우석과 아이유의 결혼 계약서가 유출됐다.

2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첫날밤을 보내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회복 후 궁으로 들어가고, 궁에서도 심장 박동을 체크하기 위해 기계에 손을 연결하고 지낸다.

결혼 후 첫날밤을 보내게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 성희주는 이안대군이 샤워를 하고 나오자 당황하고, 이안대군은 그런 성희주에게 얼굴을 가까이 대며 "첫날밤 보낼 준비 됐냐"고 놀린다. 그때 성희주의 심장 박동이 미친듯이 올라간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성희주는 침대에 누워 이안대군에게 소파를 권하지만, 이안대군은 "여기가 딱 좋다. 후배님이 소파에 가라"고 한다. 성희주는 중간에 쿠션을 세우지만 이안대군은 쿠션을 치운다. 성희주가 다시 쿠션을 놓으려 하자 성희주를 자신의 품안으로 당기며 "그냥 자자"고 한다.

성희주는 기계에서 나는 심장박동 소리를 의식하며 "시끄럽지 않냐. 끌까요?"라고 말하고, 이안은 "후배님이 살아있다는 소리잖아. 듣기 좋다"고 말해 성희주를 감동시킨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성희주는 그런 이안에게 뽀뽀하며 "안심하시라구요. 저 여기 있으니까"라고 말하고, 놀란 이안은 부끄러워하는 성희주의 이마에 뽀뽀한다.

며칠 뒤 두 사람은 모교인 왕립학교 행사에 가고, 그날 이안이 자신의 개인 금고에 뒀던 성희주와의 결혼 계약서가 유출돼 기사에 난다.

그 시간에 연단에서 연설을 하던 성희주는 사람들이 핸드폰을 보며 수근거리자 당황한다. 그때 기자들이 강당으로 들어와 계약 결혼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자 패닉에 빠진다.

그 순간 이안이 강단으로 올라와 성희주 앞에 서 사람들의 시선을 막았고, "나만 봐"라고 말하며 진정시켰다. 이어 성희주의 손을 잡고 내려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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