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7%대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 최종회는 7.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포스터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539cbea35472c0.jpg)
이는 전날 방송한 15회 방송분이 기록한 7.3%보다 0.3% 포인트 오른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1.2%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 '신이랑'은 금토극 왕좌를 내주지 못하고 종영했다.
'신이랑'은 첫 회 6.3%의 시청률로 시작해 꾸준한 상승률을 보이며 최고 10%까지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그러나 '21세기 대군부인'이 등판하며 6%대까지 하락했다.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이 반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포스터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539cbea35472c0.jpg)
'신이랑' 마지막회에서는 유연석이 아버지 최원영의 누명을 벗기고, 이솜과의 로맨스까지 이루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강아지 귀신'에 빙의해 '개연기'까지 섭렵한 유연석의 에필로그는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며, 작품의 세계관을 유쾌하게 마무리 했다.
한편 '신이랑' 후속은 임지연, 허남준의 '멋진 신세계'로 오는 8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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