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또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1.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c8c8025f766bdf.jpg)
이는 전날 방송한 7회 방송분의 10.8%보다 0.4% 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같은 날 종영한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 사무소'도 누르며 금토극 왕좌를 차지했다. '신이랑 법률 사무소'는 7.6%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회 시청률 7.8%로 시작해 10%대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572857d0f8a4a6.jpg)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노린 독살 시도부터 결혼 계약서 유출까지 대군 부부에게 연달아 악재가 터지는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성희주를 노린 독살 시도 후 두 사람의 진심이 깊어진 가운데 다정한 입맞춤과 첫날밤 등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로 로맨스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과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은밀한 감사' 3회는 전국가구 기준 평균 4.8%를 보였고,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2.4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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