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커밍순 영상을 통해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SNS에 새 미니 앨범 'LOVE ME' 발매 소식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사과, 저울, 꽃잎 등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앨범명 'LOVE ME'를 강조하며 신보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했다.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신보 커밍순 이미지 갈무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1f56f1d70ac48.jpg)
이번 컴백은 2023년 7월 첫 미니 앨범 '디 언씬'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첫 유닛 활동 당시 형원은 타이틀곡 프로듀싱을, 셔누는 안무 제작을 맡아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들은 이번 신보에서도 셔누X형원만의 감각적인 무드와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은 그룹 몬스타엑스의 첫 번째 유닛으로, 팀 내 메인 댄서를 맡고 있는 셔누와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형원의 조합으로 구성됐다.
2023년 '디 언씬' 발표 당시 타인과 나 사이의 시선을 다룬 음악적 메시지를 전하고, 그룹과 차별화된 절제된 섹시미로 강력한 유닛 파워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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